News(11,September)
'김옥빈 팬미팅 축하' 이동욱 MC 맡았다(lee dongwook undertakes MC for kims fan meeting)
탤런트 이동욱이 아끼는 후배 김옥빈을 위해 우정의 MC로 데뷔한다.

이동욱은 지난 2005년 SBS 추석특집극 ‘하노이 신부’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탤런트 김옥빈의 데뷔 후 첫 팬미팅에서 MC를 맡는다. ‘하노이 신부’ 이후 KBS 2TV ‘안녕하세요 하느님’, MBC ‘오버 더 레인보우’ 등을 통해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김옥빈의 첫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MC를 자청한 것이다.
이동욱은 준수한 외모와 재치 있는 말솜씨 덕분에 많은 오락 프로그램의 MC 섭외를 받았지만 고사해 왔다. 그러나 김옥빈의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우정을 위해 기꺼이 MC로 나서 기로 했다. 이동욱은 김옥빈의 데뷔 시절 3가지 비밀 공개 등 다소 짓궂은 이벤트도 만들어 팬미팅을 흥미진진하게 꾸며줄 계획이다.
김옥빈의 측근은 “이동욱은 팬미팅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가장 먼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 ‘하노이 신부’ 촬영 시절 에피소드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어 김옥빈에겐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1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열리는 김옥빈의 팬미팅에는 ‘오버 더 레인보우’의 동료인 환희 서지혜 등도 함께 할 예정이다.
( Time: 2pm of 17th,Sept)
이동현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credit sportshankook.co.krposted by: lisafh @ soompiHi just want to share with you this post from p_ballereena @ soompi^Hi,
I just wanted to offer the correct translation of LDW's sign-off greeting.
He always ends his posts with the phrase,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The best translation of this in English is, "Happiness is always in the place closest to you". In other words, don't go looking for happiness in far away places, but look for it in those (family, friends, situations) closest to you. I just wanted to clarify because it gives us another glimpse into the kind of person LDW is.
ANOTHER ARTICLE FROM OSEN김옥빈, “동욱 오빠, 맛있는 거 사주세요”
[OSEN=박준범 기자] 김옥빈이 이동욱과의 인연으로 우정출연한 영화 ‘아랑’을 본 후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옥빈은 지난해 연기자로서 재평가 받았던 SBS 드라마 ‘하노이의 신부’에서 이동욱과 호흡을 맞췄다. 김옥빈은 이때 맺은 인연으로 이동욱의 첫 스크린 도전작인 ‘아랑’에 우정출연하게 됐다. ‘여고괴담4-목소리’에서 여고생 귀신 영언 역을 맡았던 김옥빈은 ‘아랑’에서는 반대로 귀신에 홀리는 여고생으로 분했다. 김옥빈이 연기한 내용은 영화 초반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몫을 해냈다.
김옥빈은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뉴질랜드 로케이션 때문에 ‘아랑’의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또 로케이션을 마치고 국내에 들어와서도 드라마 촬영에만 매달렸던 김옥빈은 지난 주말 잠시 여유가 생긴 틈을 이용해 서울의 한 극장에서 ‘아랑’을 관람했다.
영화를 본 후 김옥빈은 “영화 잘 봤다. 너무 잘 나온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아랑’이 기대이상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어 이동욱에게 “나에게 맛있는 것을 사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너스레를 떨었다. 6월 28일 개봉한 ‘아랑’은 제작사 집계결과(7월 9일 기준) 85만 6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네이버 얼짱 선발대회 출신인 김옥빈은 ‘여고괴담4’로 데뷔해 드라마 ‘하노이 신부’와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통해 연기력이 성장했다. 현재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를 촬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출연한 영화 ‘다세포 소녀’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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